깃바닥 에서 탈출 하는 은섬

와한족 친구의 배신과 와한족을 위험에 빠뜨리고

자신이 사랑하는 탄야를 구하지 못해

모든것을 포기하고 깃바닥 체굴장에서 짐승처럼 지내던 은섬은

탄야의 꿈을 꾸고 정신을 차린다

“널만나지 말았어야해” 은섬이 꾼 꿈은 탄야가 사야에게 한말이지만

은섬은 사야의 존재를 모르니 탄야가 자신에게 한말이라 생각한다

탄야가 죽은줄만 알았던 은섬은 이꿈을 통해 탄야가 살아있음을 직감한다

탄야와 은섬 둘도 꿈으로 이어진 푸른객성의 예언의 아이들이다.

드라마를 보면서 안타깝고 답답한건

이그트인 은섬이 너무나노 힘이 없다는것이다

매질을 당하고 반격한번 하지 못하는 은섬의 모습은 안쓰럽다못해 답답했다

그런 은섬이 사트닉의 한마디에 탈출을 준비한다

과연 사트닉은 죽음을 앞두고 은섬에게 무엇을 말했을까?

모모족의 사트닉은 바다에서도 숨을 쉴수 있다는 말이 있는 종족이다

차마 사트닉은 바다를 보지 못하고 깃바닥 지하에서 병에 걸려 죽게 되지만

사트닉의 죽음으로 같이있던 동료들과 은섬은 깃바닥 탈출을 가맹하게 되었다

돌림병인척 몇날 몇일을 굶어서 위에 있던 감시자를 내려오게 만들었고

그를 협박하며 흥정을 한다.

감춰 두었던 보석으로 환심을 사서 깃바닥 지하를 탈출 하기에 이른다

죽은 시체로 위장해서 깃바닥을 탈출하는 은섬과 그의 동료들은

심장 쫄깃하게 깃바닥 위로 올라온다.

탄야가 별 방울을 찾아 은섬을 찾으려고 할때

은섬도 깃바닥을 탈출해 탄야를 구하러 가려고 한다

파트 2 까지의 이야기는 7/7일 마지막회 방송으로 끝이 났다

9월 부터 방송되는 아스달 연대기 파트3에서 부터는

깃바닥 지하에서 올라온 은섬이 자신들을 잡아 노역을 시키던 이들과 싸움을 벌이고 은섬의 동료들과 함께 아스달로 향하게 된다.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