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의 연인 새나래

베일에 쌓여있던 사야의 이야기가 7회에서는 많이 나왔다.

돌탑에만 꼭 꼭 숨어 세상과 단절된체 살고만 있었다고 알고 있던 사야에게

사랑하는 여인 새나래 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됬다

사야의 몸종이였던 새나래는 그가 이그트인것도 알고 있지 않았을까?

둘은 진심으로 사랑을 했고

사야가 새나래에게 도망가자고 말하면서 손목에 팔찌를 끼워주었다.

사야는 돌탑에서 벚어나 새나래와 함께 아스달에서 도망치려고 했다

하지만

어떡해 알았는지 태알하는 새나래를 죽여버렸고

천역덕 스럽게도 사야에게 와서는 새나래를 찾는다

그리고는 새나래의 피가 뭍은 팔지를 사야에 팔목에 끼워준다

사야가 태알하를 두려워 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이런 소름끼지는 모습때문일것이다

그리고 훗날 사야는 태알하게 새나래의 복수를 한다.

20년을 돌탑에서 같혀 있으면서 오로지 새나래에게만 세상의 이야기를

들었을것이고. 새나래 역시 연민의 마음과 함께 사야를 사랑했을것이라 생각된다.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