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사칸의 예언 조율자 무백

회를 거듭할수록 무백의 역할비중이 커지고 있다.

처음 등장 할때만 해도 대칸부대에서 검술이 제일 뛰어난 인물로만 비중을 차지했지만 앞으로는 이소드녕 신이 보낸 천부인을 도울 조율자 이다.

대칸부대원들이 타곤의 말에 무조건 적인 맹신을 할때고

유일하게 타곤의 리더십에 의심을 품는 인물이 무백이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방법도 가리지 않는 타곤의 지략에

걱정과 반기를 드는 인물이다.

그도 그럴것이 이아리크의 두즘생들을 잡으러 갈때도 무백은 원치 않았다

뇌안탈과의 전쟁도 무백은 원치 않았다

대칸부대에서 높은 위치에 있으며 타곤의 왼팔가도 같은 존재 이지만

전쟁, 살생. 등을 원하지 않는 인물이다.

또 한 무백은 뛰어난 두뇌를 지녔다.

이아리크에서 은섬을 만났을때
다른 이들은 그저 조금 날쌘 드즘생쯤으로 여기는 은섬을

무백은 다르게 보았고 느꼈다

은섬이 탄 말이 칸무르 라는거를 알아차렸고. 은섬이 아라문 해슬라의 환생이 아닐지 제일먼저 의심을 한 인물 또한 무백이다.

은섬을 끝까지 뒤쫒아 와한족의 근거지까지 파고든 인물이 무백이다.

대칸부대가 이아리크의 두즘생을 잡아서 떠날때까지도

무백은 와한족인 아스달과 같은 우리말을 쓰는점과 은섬에게 느낀 묘한부분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홀로 이아리크에 남아 흔적을 찾는다

타곤의 지시가 아닌 자신의 생각으로 움직이는 무백은 다른 대칸부대원들과는 다르다

아스달에 중요한 신성한 물건 진짜 별다야를 와한족에서 발현한 인물 도 무백 이다

와한족의 정령의 숲까지 찾아낸 무백은 그 안에서 신성꾸러미 까지 찾아낸다

그리고 신성꾸러미 안에 있는 별다야가 아사신. 그리고 흰산족과 관련이 있는걸 단번에 알아 차린다.

와한족 신성 꾸러미에 있는 진짜 별다야

무백은 별다야를 찾아 단순하게 타곤에게 가져 가는 것이 아니라.

흰산족의 수장보다 도 높고 신성한 “아사사칸”님을 찾아간다.

이렇듯 무백은 욕망보다는 진실을 마주하려고 하는 자이며.

명석한 두뇌로 아스달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진위를 파악하려고 한다.

아사사칸의 예언 이자 신의 뜻인 살구인을 찾아 도우라는 신의 명을 받은 무백은 신의명의 받기 전부터 운명처럼 모든 중요한 진실의 순간에 있다.

아사사칸에게 와한족의 별다야가 진짜 아사신의 것임을 확인한 무백은 더욱 타곤을 믿지 못하게 된다.

아사혼과 의 연결 고리인 무백 은 은섬을 증명해줄수 있는 인물

은섬에게는 두동간난 목걸이가 있다.

은섬의 어머니 아사혼이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은섬에게 푸른껍질이 떨어지면 목걸이를 가시고 다시 돌아가라는 유언과 함께 받은 목걸이이다.

처음부터 두개인줄 알았던 아사혼의 목걸이는

우연한 계기에 두동간 난 것이었다

그 우연한 계기 그 순간에 아사혼 곁에 무백이 있었다.

아사혼이 열매를 따고 돌아오는길 나무뿌리에 걸려 넘어지면서

아사혼의 목걸이가 두동강이 났다. 그 목걸이를 은섬에게 아사혼이 준것이다.

그 현장에 무백이 있었고 무백은 수십년이 지난 후에도 그것을 기억하고 있었다.

아사혼이 손시시를 챙겨 뇌안탈에게 가게 되었을때도 무백은 곁에 있었다.

말로는 표현된적이 없지만. 무백은 아사혼을 마음에 품었던 적이 있었던것이다

아사혼과 같이 있는 그의 표정에서 옅볼수 있다.

그리고 신의명을 따라 살구인이라 생각되는 은섬의 목숨을 구해준다

그때 아사혼의 목걸이가 결정적인 도움이 된다

하림(약바치)가 은섬이 이그트인걸 알고 치료를 거부할때 하림의딸 채은이 은섬의 목걸이를 보여준다.

무백은 그것이 아사혼의 목걸이인걸 알아보고 하림을 설득해

은섬이 치료받게되서 목숨을 건진다.

산웅을 살해한 타곤을 의심하는 무백

타곤이 아버지 산웅을 살해하고 은섬에게 뒤집어 씌어놓은 상황에서

모두 은섬을 살인자라고 할때

아사론과 미홀이 아닌 인물중에 유일하게 타곤을 의심하는 인물이 무백이다.

무백은 짐작이 아닌 지혜로

두즘생인 은섬이 싸움의 경험도 없는 은섬이 아스달의 연맹장인 산웅을 그것도 아들인 타곤이 옆에 있는 상황에서

단한번에 칼질로 단번에 목을베어서 죽일수 있없다고 생각한다

타곤과 산웅 은섬이 같이 있던 상황 그들의 싸움의 능력차이 등을 고루 생각해 감성적인 판단이 아닌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 인물이다.

또한 동생인 황희가 무조건적인 타곤을 향한 존경심또한 걱정한다.

같은 형제 이지만 매우 다른 두사람의 성향은 산웅의 죽음으로 간단하게 표현되었다.

타곤이 산웅을 죽였을 거라는 무백의 말에

황희는 “그게모! 어때서?” 난 타곤님을 따를꺼야. 라고 부모를 죽이는 모습조차 그게 타곤이라면 전혀 게의치 않는게 황희다.

하지만 황희와 무백은 산웅에게 그러면 안돼는 인물들 이였다.

어려서 길에 버려지다 시피하여 죽을뻔한 두 형제를 걷어들여

키워준것은 산웅 이였다.

그래서 황희와 무백은 산웅의 밑에서 그리고 타곤의 곁에서 대칸부대원으로 이었던것이다.

또한 사야의 계략으로 타곤의 동생 단벽이 죽음에 처하자

다 죽어 시신과도 같은 단벽을 살려달라고 채림에게 데리고간것도 무백이다.

분명 파트 3에서 단벽은 살아나서 타곤과 태알하를 무너뜨리는 중요 인물이 되서 돌아올 것이다.

뇌안탈 눈별과 뇌안탈을 아스달에서 만난 처음 만난 인물이 무백 이다

파트3부터는 뇌안탈이 아스달로 들어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

또한 유일하다 싶을 정도로 여자 뇌안탈이 남아있지 않은 상황에서

채림의 양딸로 키워진 뇌안탈 논별이 마음에 품은 사람이 무백이다.

은섬이 이그트인것을 알고있으며 뇌안탈과의 전쟁에서 뇌안탈의 힘 과능력 등

무백은 많은것들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는 많은것을 알지만 입을 가볍게 열지 않으며 생각또한 깊다.

아스달 연대기에서 은섬.사야.타곤.태알하.탄야. 그리고 아스달의 신들만큼
무백의 역할이 크고 중요하다.

파트1과2에서 중요한 진실들을 파악하고 자료를 수집한 무백이

아사사칸의 예언이자 신의명에 따라 아스달을 멸망이 아닌

모두가 꿈꾸는 세상이 될수 있는 아스달로 만드는데 중요한 조율자의 역할을 이끌어갈것이다.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