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신이 강림한 탄야 별방울을 찾다

드디어 탄야가 아사신의 신령이 강림 했다.

이전까지는 은섬의 쌍둥이형인 사야만의 속마음을 읽을수 있었던 탄야가

11화에서 부터는 채은의 속마음도 들을수 있게 되었다.

채은을 통해 은섬이 살아있다는 애기를 들은 탄야는 주저앉아 울음을 터틀인다.

이때 탄야가 은섬의 죽는 모습을 보았냐고 채은에게 질문을 했고

채은은 속마음으로만 “은섬이 죽은줄로 아는구나..” 라고 생각한걸

탄야는 듣게된다

자신이 다른이의 속마음을 듣게 되자 혼란스러운 탄야

하지만 이제 자신에게 신의 능력이 온게 아닌지

스스로 의구심을 품었다

또한 탄야는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멀리서 자신을 해치려는 낯선이들의 시선까지도 보지않고 느끼게 되었다.

별다야를 통해 별방울이 어디있는지 알수도 있을것 같았던 탄야는

태알하와 같이 신성재판에 올라간다.

흰산의 심장들은 깃발을 들고 아스달에 나섰고 아스달 사람들과 같이 신성재판이 열리는 곳까지 모여든다

모두가 아사신의 곧쪽을 기다리고 있다.

이아리크에서 그렇케 힘들게만 여겼던 정령의춤은 별방울을 찾는 춤이였다

손끝하나 시선 하나 발거름 한발까지 정확해야 했던 이유가 그때문이 였다

탄야의 정령춤에 푸른 깃털의 새가 다가왔고 탄야의 손끝이 가르키는 천장에 온몸을 붙이쳐 벽을 깼다


푸른객성의 예언 ” 껍질을 깨는자 푸른객성이 나타나는날 죽음과 함께 오리라”

껍질은 신성재판이 열리는 별다야를 숨겨둔 천장이였고

푸른객성의 죽음은 푸른 깃털을 가진 새의 죽음 이였다.

흰늑대 할머니는 아스달에서 대흑벽을 넘어 이아리크에 올것을 알고있었고

아사신인 자신의 곧쪽이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와한족에게 예언과 함께 정령의 춤을 남겨주었던 것이다.

흰늑대할머니 씨족의 당그리 , 즉 아사신의 곧쪽에게만 알려주던 정령의 춤 그것이 아사신의 곧쪽임을 증명하고 아사신의 별 방울을 찾을수 있는 흰트 였다.

탄야의 돌매치기 기술로 아사신이 숨겨두었던 별방울을 찾았다

아사씨들은 이제 탄야를 흰산족으로 받아 들이고 아스달의 대제관으로 모시게 되었다.

아사신을 모시는 제관으로써 아스달에서 제일 가는 힘을 가졌던 흰산족은

진짜 곧쪽이 나타남으로써 그들의 힘은 곧 탄야의 힘이 되게 되었다.

힘을 가지게된 탄야는 자신들을 괴롭힌 이들에게 형벌을 내리고

은섬을 찾기로 마음 먹었다.

탄야가 아사신의 별 방울을 찾은 이상

미홀과 아사론은 목숨은 타곤에게 달리게 됬다.

특히 미홀은 중간에서 이중첩자처럼 행동했기 때문에 죽음을 면치 못할것으로 보인다.

별방울을 찾지 못했다면 타곤과 태알하는 죽을 목숨이였지만

아스달 사람과 흰산족 제관들앞 에서 찾아낸 별 방울로

이제 탄야는 자신이 아사신의 곧쪽임을 증명하였다.

이렇케 아스달 연대기의 파트 2 마지막 회가 방송되었다.

9월 파트3에서는 깃바닥에서 살아온 은섬과 탄야 그리고 사야의 제회가 남아있다.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