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연대기김옥빈 여마리

아스달 연대기에서 아스에 최강미녀 역할을 하고 있는 김옥빈씨는

미모만 있는 그냥 여인이 아닌

미모와 권력욕 명석한 두뇌 가지고 있는여마리(첩자)인 태알하(김옥빈) 인물 입니다.

그런 그녀가 아버지 미흘에 의해 어려서 부터 철저히 여마리 (첩자)로 키워져 왔는데요.

아스달에서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딸을 내서운 미흘의 욕망동 상당합니다.

일반적인 첩자로 태알하를 키우지 않았거든요

아스달의 연맹장인 새녘족의 수장인 산웅과

명석한 두뇌와 정확한 판단력과 전쟁에서 꼭 필효한 지략적인 모습까지

그리고 부하들의 마음까지 잡고 있는 신흥 강자인 산웅의 아들 타곤

부자지간을 동시에 탐하게 하는 하는 걸로 딸인 태알하를 첩자로 만들었습니다.

태알하의 미모때문인지 타곤은 단 4일만에 태알하에게 청혼을 했지만

산웅은 역시 늙은 호랑이지만 노련미가 있었던 것일까요? 몇년간의 노력 끝에
4화에서 태알하와 산웅의 밀회 후 산웅은 태알하에게 청혼을 합니다.

산웅의 청혼을 미흘인 아버지 앞에서는 기뻣하지만

태알하의 속내는 산웅의 청혼이 맘에 들지 않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진심으로 마음에 타곤을 담았기 때문이죠.

타곤은 지난 10년간 태알하가 이중첩자를 하고 있었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모른척해오고 있었음을 4화에서 알수 있었습니다.

자손심이 상한 태알하는 타곤에게 목에 칼을 들이댑니다.

이들의 사이를 사랑이라 표현할수도 있겠지만. 둘다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싶은 동질감으로 서로를 연민하는걸로 보여지기도 합니다.

4화 말미에

태알하는 미흘의 말을 처음으로 거스리고 산웅이 아닌 타곤을 택하였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이야기가 기대가 될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태알하가 목숨을 걸고 지킨 타곤이 산웅을 이기고 아스의 연매장자리에 오를수 있을지 과연 은섬이 타곤을 어떡해 저지를 할지,

과연 여마리인 태알하가 타곤을 택하긴 했지만 앞으로 여마리의 활동이 없는것인지? 관찰해봐야 할께 무긍무진 합니다.

산웅이 절대 그대로 물러날리 없을텐데요. 타곤의 약점이 이그트 아기가 산웅손에 들어가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