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연대기 은섬 쌍둥이 등장

6화에서 타곤이 데려간 이그트 아기의 정체가 밝혀졌다.

은섬의 형제로 알고있던 이그트 아이는

은섬의 쌍둥이 형제 였다

아스달연대기 에필로그에서만 볼수 있는 아버지인 라가즈가 은섬과사야를 만났다

타곤이 뇌안탈 말살 전쟁만 치르지 않았더라도

은섬.사야.라가즈.아사혼의 4식구는 행복했을지도 모른다

탄야는 해족의 불의성찰에 끌려와서 한번도 꿔본적 없던 꿈을 꾸게 되었고

꿈속에서 흰옷에 머리가길고 방울목걸이를 목에 두른 은섬을 만났다.

탄야는 자신이 꿈을 꾼것인지 조차 모르고 처음 꾸는 꿈이 꿈이 맞는건지 햇갈려한다.

탄야의 아버지 열손이 탄야가 꿈을 꾼것임을 알려준다.

땅바닥에 떨어진 방울을 보고 탄야는 이것이 꿈이 아님을 알아차렸다

은섬의 쌍둥이 사야가 천부인 세가지 중에 하나 “세상을 울릴 방울” 이였다.

태알하에게 보내져 해족의 불의성찰 탑 꼭대기 층에서 20년간 자라온 은성의 쌍둥이가 있던 곳은

은섬이 이아리크에서 계속 꿈을 통해 만나던 그 모습 그장소 였다

꿈속의 가죽위에 그려진 그림 , 실로 역은 나무 편지두루마리까지

하나 하나 똑같은 그 방속에

은섬의 쌍둥이 형제가 있었다.

대칸부대가 불의성찰로 와한족을 뺒으러 오면서 혼란해진 틈을 타

와한족들은 성안에서 도망을 치게되고

그 순산 탄야는 문과 문을 통해 도망치다

은섬의 쌍둥이 형제가 있는 탑의 꼭대기에 올라가는 길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 곳에서 탄야는 처음으로 거울을 보고 자신의 모습이 비추는 모습에 화들짝 놀란다.

또 창가에 겁을 먹고 움크리고 있는 은섬희 쌍둥이 형제 “사야”를 만난다

6화에서는 단벽 – 미홀-아사론 -타곤-은섬 모두가 긴장감 넘치는 모습을 보이면서 방송내내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이어졌다.

6화까지는 파트1로 “예언의아이들”로 진행됬던 부분이

7화 부터는 파트2로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 “이라는 주제로

은섬-사야-탄야-타곤-무백-미홀-아사론-그리고 사트닉까지 더 많은 캐릭터들의 미묘한 감정과 지략들도 이어질거라 보인다.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