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연대기 천부인 세가지

무백은 이아리크 땅에서 와한족의 정령숲에서 별다야를 발견하고

흰산족의 성지인 신성동굴로 향한다

별다야가 아사신의 물건이며 이는 흰산족와 관련있다는걸 아는 무백은

흰산족의 높으신 아사사칸님을 만나 별다야에 대해 확인하기 위해 간것 이었다.

대칸부대에 합류 하지 않고 홀로 신성동굴을 향하는 무백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별다야가 진짜인지 아닌지 궁금증과 함께 걱정을 하고 있다.

신성동굴에 도착한 무백은 신께 기도를 올리고 있는 아사사칸 님을 만나였다

아사사칸은 무백이 들어오자

“어째서 대칸부대원인 그대가,,,” 라고 하며 신의 뜾은 알수가 없구 … 하며
걱정과 함께 무백이 나타난 이유에 대해 알고 있었다.

아사사칸을 만난 무백이나 무백을 만난 아사사칸이나 이들의 만남 또한
신의 운명이였던 것이다.

무백은 아사사칸에게 예의를 가춰

“지혜를 얻고자 하여:” 이곳에 왔음을 말한다.

아사사칸의 1분좀 넘는 이 부분이 앞으로 아스달 연대기가 진행될 아주 중요한 포인트 였다.

아사사칸은 아스달의 첨부인 에 대해 말한다

신 아이루즈께서 첨부인 세가지를 내려보내 세상을 열었다. 신은 세상이 끝날때 에도 세개의 첨부인을 내려보내겠다 하였다.

첨부인 세가지
세상을 베는 칼
세상을 울릴 방울
세상을 비추는 거울
이 셋이 세상을 끝낼것이다

물건으로 비유되어 있는 세가지는 결국 사람 이다

아사사칸은 20여년전 어느날 첨부인 셋이 세상에 나타났다 라고 말하혔다

아스달의 첨부인 으로 세상을 베는 칼은 은섬을 말하는 것이다.

아사사칸은 바로 어제밤 5개의 별이 한줄로 서고 객성이 나타나서 자미원에 대장변을 범했다고 말하며

아스달에서 “아비를 죽인 아들이 있을것이다”

살구자가 첨부인에 맞쒀 세상을 이어갈 것이다 라는 말을 한다

신의 운명 계시가 떨어진 것임을 알수 있다

아비를 죽인 아들 그 것은 타곤 이며 아이루즈 신이 세상을 끝낼 첨부인을 내려보냈으며 곧 세상이 끝날것임을 암시 했다.

하지만 또한 첨부인에 맞쒀 싸울 살구인도 내려 보냈으며, 무백은 그 살구인을 찾아 도와주라는 신의 명을 받은것이다.

이제 무백은 은섬을 찾아 나설것이다.

그는 이아리크에서 칸무르를 탔던 은섬을 알고있고 그 가 탄 칸무르가 아스달의 신인 아라문 해슬라의 말이라는 것도 알고있기 때문에 무백은 누구를 찾아야 할지 정확히 알고있

무백은 신성동굴에 온 목적을 확인한다

아사신과 리산이 아스달을 도망쳐 향한곳이 남쪽인지?

혹, 그곳이 대흑벽 넘어 이아리크 인지?

그리고 제일 중요한 흰산족이 가지고 있는 아사신의 신물 그것이 진짜인지?

“흰산족이 가지고 있는 신물인 별다야 는 아사신의 것이 아닌 흰산족이 모방품이였다 “

아사신의 신물은 아사신의 직계 가족으로만 전해지는 것으로
아사신이 남쪽으로 떠날때 별다야도 가지고 갔다는 것을 알았다.

별다야의 뒷면을 모르는 흰산족은 모조품을 만들때 앞쪽만 그림을 넣었고 뒷면은 아무것도 없음을 무백은 확인 하였

그리고 본인이 이아리크에서 가지고온 “별다야”가 아사신의 진짜 별다야 임을 알았

또 한 중요한것은

무백이 가지고 있는 별다야가 아사신의 진품이라는 것은

와한족이 알고 있는 흰늑대 할머니!! 그들의 초대의 씨족의 어머니가 “아사신”이라는것 이다

그리고 초설어머니가 탄야에게 말한 별다야를 찾으라는 운명은!!! 그가 아사신의 직계 후손이며, 별다야의 주인임을 정확히 알려주었다.

세상을 비추는 거울 그것이 “은섬의 쌍둥이다”

와한족의 일원으로 속하지 못하고 사람들 모두의 손가락질을 받아 왔지만, 칸무를 탈수 있는 그는 아사신의 아들인 아라문 해슬라!!

세상을 베는칼 타곤의 비밀과 타곤과 같은 이그크로써 세상을 구하기 위해 싸울수 있는 유일한 인

즉 , 탄야가이 세상을 울릴 방울 “

아스달 연대기의 시작은 첨부인이 모두 모인 지금부터 시작이다

앞썬 편에서는 그들의 각자 어떡해 살아왔어는지 를 보여주었다면

이제 앞으로는 그들이 각자 어떤식으로 세상을 구할지 그리고 자신들이 누구인지를 알아가는 중요한 내용이 전개 될것이다.

세상을 베는 칼인 타곤의 편에선 대칸부대원들과 태알하

아직은 어느쪽의 편도 서지 않았지만 자신들의 권룍을 유지하려는 해족의 수장인 미흘과 흰산족의수장인 아사론

대칸부대원이지만 신의 운명을 받은 무백

이들이 앞으로 어느편에서 어떤 도움을 주느냐에 따라서도 세상을 구할지 명할지 중요한 부분이다.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