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연대기 타곤 의 정체 이그트

오늘 방송된 5화에서 어림짐작하고 있던

타곤의 정체가 밝혀졌다.

타곤은 보라색피와 입술을 가진 은섬과 같은 이그트 였다.

은섬과의 싸움에서 타곤은 허벅지에 상처를 입었고 그 순간 이그트임을 증명하는 보라색 피가 흘렀다.

은섬에게 납치되었던 산웅을 구하기 위해

무기를 버리고 만난 다고한 타곤은

무기를 버리지 않고 올라왔다.

그리고는 은섬과 싸우는척 하며 의자에 묶여 있던 산웅의 목에 칼을 꽂았다.

이 순간 타곤에 손에 붉은피가 묻어 이그트는 아닌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버린다.

하지만

산웅은 타곤이 자신을 죽일거 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창문앞 의자에는 다른이를 묶어두고 뒤에 숨어있었다

타곤이 산웅 자신의 대역에의 목에 칼을찍는 모습을본 산웅과 타곤 그리고 은섬
세사람에게는 숨막히는 긴장감이 돌았다.

타곤은 산웅을 죽이지 못하자 무릎을 꿀고 용서를 구하면서


산웅이 은섬과 타곤 사이에 갈등하는 최고조의 긴장감속에서

산웅은 결국 아들인 타곤을 믿지 못하고 은섬을 택하려는 순간

은섬과 타곤의 피튀기는 싸움이 시작되고 그 순산 타곤은 은섬을 위협하는 척 하면서 산웅에게 다가가 그의 목을 베어버린다.

산웅을 죽인 죄를 은섬에게 뒤집어씌우고 와한족을 모두 몰살 시킬거라는 타곤에 말에 은섬은 이성을 잃고 타곤과 박진감 넘치게 1대1 싸움을 벌이지만

싸움의 경험이 전무한 은섬이 타곤을 이길수 없었다.

그저 타곤에게 얋은 상처 정도만 주고 도망쳐 버린다.

하지만, 이 상처가 은섬이 와한족을 살릴수 있는 다른 기회가 되었고

타곤에 치명적인 약점이 밝혀진다

것이 바로 타곤이 어린시절에도 제어머니를 직접 죽인 “이그트” 라는 것이다.

자신의 피를 본 은섬을 “천한두즘생”이라고 치부하면서도 타곤은 급격히 두려움에 흔들린다.

타곤의 연인인 태알하는 그가 이그트라는 것을 아는 유일한 인물이었다.

모든것을 알고 있는 태알하는 멘탈이 흔들리는 타곤을 진정시키는 듯 하면서도 결국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일수 있게 세뇌를 시키는 모습도 보였다.

이제 은섬은 타곤의 최대 약점인 자신과 동일한 괴물 이그트 라는것을 알고 있고

알고 있다는 것은 태알하를 통해 타곤에게 전하라고 명령했다

내일 6화 방송에서 태알하가 과연 타곤에게 은섬이 전해준 타곤의 보라색 피묻은 천 쪼가리와 와한족의 사형을 멈추라는 은섬의 말을 전할것인지

내일 6화 방송을 꼭 시청 하도록 하자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