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섬의 목숨을 살린 채은

7화에서 무백이 구해온 은섬을 치료해주기 위해 하림(약바치)의 은신처에 왔다.

하지만 하림은 은섬이 이그트 인거를 보자

그는 “아스달에서 이그트가 어떤존재인지? 알지않느냐?” 하면서 무백에게

은섬의 치료를 암묵적으로 거부한다.

아스달에서 이그트는 “오즈바리”라고 하며 뇌안탈과 인간과의 교잡종으 치부되어

저주받은 존재이다

그런 이그트를 구하고 보살피는 것만으로도 목숨을 내놓아햐 하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림의 치료 거부는 어쩌면 당현한 일이다

이순간 하림의 딸 채은이 은섬의 목거리 “아사혼의 목걸이”를 가지고 나타난다

흰산족의 문양, 흰산족의 직계가족에게만 있는 그 목걸이를

무백은 단번에 아사혼의 것임을 알아 차렸다

그이유는 아사혼의 목걸이가 두개로 깨지는 그 날 무백이 곁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목걸이 덕분에 이그트인 은섬은 하림에게 치료를 받게 될수 있게 될것이다.

아스달내에서 정신적 지주와 같은 흰산족 이며 또한 흰산족의 부족장인 아사론의 딸인 아사혼의 목걸이를 가지고 있는 은섬이 누구인지 알아야 하기 때문에

그 들은 은섬을 치료 할수 밖에 없다

채은은 처음 아스달에와서 자신도 모르게 농민을 죽이고 이그트가 무엇인지 조차 모르는 은섬을 구해줬었다.

그리고 이번에도 또 한번 살려내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채은이 어떤이유에서 은섬을 도와주는 지는 아직 밝여 지지 않았지만

이그트인 은섬을 챙기는 이유가 동생인 눈별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

눈별은 채은의 진짜 동생이 아닌 업둥이 일것이다.

눈별의 외모와 말투, 그리고 채은이 챙기는 눈별의 빨간 립으로 보아

눈별은 은섬과 같은 이그크 이기때문이다.

앞으로 눈별이 몇 안되는 여자 이그트로서 다시 등장할 뇌안탈과 함께 중요한 인물로 은섬의 도움을 주는 인물이 될것 이다.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