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섬의 형 사야의 복수

파트2를 시작으로 1인2역의 송중기 연기가 돋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타곤을 아버지로 알고있는 사야의 비중이 크게 늘어났다.

와한족 탄야를 잡기위해 쫒아온 대칸부대 일원에게

숨어 있던 사야가 발각되고 보라색 입술 때문에 이그트인것도 걸려버렸다.

타곤은 탑의 꼭대기에 가는 문이 열린걸 보고 쫒아 올라갔다.

타곤을 본 사야가 “아버지” 라고 멍청하게도 애기하면서

결국 타곤은 또 한번 대칸부대원을 직접 죽인다.

이때문에 돌의 탑에서 쫒겨나 태알하가 숨어있는 장소에

태알하.해투악.사야.탄야 4명이 지내게 된다.

사야는 태알하가 타곤의 결혼을 막고자 계략을 꾸미는 걸 알게 되었다.

타곤이 아사론의 제의로 흰산족의 여인과 결혼 하게 되자

태알하는 아사론을 죽이고 단벽에게 살인죄의 누명을 씌우게 하기위해

길선에게 비취산을 준다

아사론의 물그릇에 비취산을 넣어 먹은것 까지 확인한 길선은

아사론이 죽었을꺼라 확신 하지만

아사론대신 단벽이 죽음을 맞는다.

하지만 8화 예고에서 거의 죽은 단벽을 데리고 살려달라고 쫒아간걸로 보아

단벽은 죽지

않고 살아서 다시 나타날꺼라 보여진다.

태알하가 가지고 있던 비취산 약통에는 물을 담았다

그리고 아사론 대신 단벽을 죽이기로 하고

단벽이 식당에서 밥을 먹을껄 알고 미리 그 식당의 닭에게 약을 먹여 두었고

식사를 하고 나온 단벽에게 지나가는 척 하며

진짜 비취산은 해독제라고 적힌 병을 손에 쥐어 주었다

단벽은 아사론을 잡아두고 있어서 아스달에서 사람들에게 욕을 먹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을 죽이려는 자들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던 참이였다.

그래서 식사때도 독이 들었는지 의심을 했었고

해독제라는 병을 받고는 다시 식당으로 뛰어가서 죽어있는 닭을 보고

해독제를 마신것이다

하지만 그 해독제 병에는 진짜 비취산이 있었고

단벽은 제화단 단상에서 연설을 하는 도중 피를 토하고 쓰러진다.

이 소식을 접한 태알하는 사야에게 뛰어가서 그녀석의 목덜미를 잡는다.

태알하는 아사론을 죽이고 단벽에게 살인누명을 씌우려 했고

아사론을 죽여서 타곤과 흰산족과의 결혼을 못하게 하려고 했다

사야의 복수는 성공했다.

태알하가 진심으로 사랑한 타곤을 얻을수 없게 했다

자신과 똑같은 아픔을 태알하가 느끼게 됬다며 서로 주고 받았다 라고 사야는 말한다

사야가 사랑한 여인 새나래를 죽인 태알하에 대한 사야의 복수가 시작 됬다.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