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섬이 이그트인거를 안 타곤과 무백

7화에서 은섬을 찾아 해매던 무백이 드디어

양차에게 쫒기던 은섬을 만났다

은섬은 양차와의 싸움에서 상처를 입었고

그런 은섬을 쫒던 무백은 숲속에 버려져 있던 은섬의 옷에 뭍은 보라색 피를 보고

이그트인거를 알아 차렸다

또한

양차와 함께 대칸부대 2명도 같이 은섬과싸웠는데

3 :1의 상황에서도 괴력을 발휘해 도망치는 은섬을 보고

사람이 아닌 이그트임을 알아 차렸다.

부하들을 통해 은섬이 이그트인것을 안 타곤은 혼란 스러워 한다.

그리고 타곤은 유독 이그크에게 약하다.

사야를 살려둔것도 그런 이유에서 인데

은섬이 이그트인걸 알게된 상황에서 지금처럼 계속 은섬과의 대결을 해 나갈것인지 도 궁금하다

특히 무백은 아사사칸을 통해 본인이 신의 말을 따라 은섬을 도와줘야 하는 상황에서 은섬이 이그트인걸 알고 매우 혼란스러워 한다

양차에 쫒기던 은섬을 구해서 은신처에 데리고와 하림을 불러 치료하려고 하는 무백은 자신의 운명을 받아 드린걸로 보인다.

다만 양차에 쫒기던 은섬을 절벽아래로 떨어 졌다고 말한 무백이

어떡해 은섬을 데려온건지. 그리고 은신처에있는 칸무르는 어떡해 온건지.

이런 부분은 내용은 나오지 않은 점이 스토리 이해상 아쉬움이 있다.

중요한 부분의 스토리는 간략하게 넘어가고 정작 간략하게 넘어가야 했던

이아리크에서 아스달로 오는 와한족을 3회 분량으로 나눠서 방송한거에 비하면

무백이 은섬을 구하는 장면이나 그가 운명을 받아들이게 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나오지 않는다는게 아쉽다.

앞으로의 파트2에서 타곤과 무백 그리고 쓰러져있는 은섬의 이야기가 더 자세히 나온다면 드라마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다.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