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섬 아사가문 목걸이를 알아본 산웅

5화에서 은섬에게 잡혀온 산웅은

은섬의 목에 걸린 은섬의 어머니 아사혼이 은섬에게 전해준 목걸이를 발견한다

반쪽자리 목걸이를 본 산웅은 단번에 그것이 아사혼의 것임을 알아차린다.

“너가 아사혼의 아들 이구나'”

산웅은 그리고 은섬에세

“나를 살려주면 와한족도 살려줄것이며 너도 살려줄것이다. 너의 어머니 아사혼에게는 아스 사람들이 큰 빚이 있다”

은섬은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도 처음 봤을 뿐더러 자신이 걸고 있는 목걸이의 가치도 처음 확인 할수 있는 중요한 장면이였다.

하지만 결국 산웅은 타곤의 손에 죽임을 당하게 되었다

죽는 그 순간 타곤의 품에 안겨

“미안하고 불쌍했다”
“하지만 진정 그때 죽였어야 했다”

라고 말하며, 과거 타곤이 자신의 어머니를 죽인 그 날 타곤을 죽였어야 했음을

자신의 아비로서의 정을 끊지 못한걸 후회 하면서 죽음을 맡았다.

극의 극적인 긴장감이 몰아치는 5화였으며’

앞으로 은섬이 산웅의 애기로 알게된 자신의 목걸이를 가지고

할아버지인 아사론을 찾아갈것인지 ?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아사혼한테 받은 목걸이를 은섬이 반은 탄야에게 주었는데

이 목걸이가 목숨이 위태로운 탄야에게 어떤 영향을 줄수 있을지도 주목해봐야 할 부분이다.

은섬은 타곤의 비밀인 “이그트” 라는 것과 타곤이 아버지인 산웅을 죽이는 것을 본 유일한 증인이 되면서타곤의 비밀과 약점을 모두 알고있는 인물이 되었다.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