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곤 결국 사야를 죽이기로 한다

11화에서 타곤과 사야의 대립이 극에 달했다

흰산의 심장의 수장인 모명은 사야가 제관을 죽였다는 말을 듣고 당황한다.

그런데 이상한점이 있다.

사야가 아사신의 곧쪽을 찾았다는 말에 그녀의 표정이 묘하게 변한다

그러면서 아사신의 증표같은 별다야의 행방을 묻는다.

과연 그녀가 진심으로 흰산의 심장 아라문해슬라의 뜻을 전하려는 자 인것인지 의심이 드는 장면이다.

사야의 말대로 흰산의 심장 수장 문명진 과 타곤을 만나게 되었고.

타곤의 예상과는 다르게 흰산의 심장의 수장은 타곤이 이그트임을 모르고 있었다.

그녀의 말을 조합해서 그녀 곁에 있는 자가 사야임을 알았고

타곤은 자신을 이그트임을 흰산의 심장이라고 적힌 종이를 붙인자가 또한

사야라는 것을 알았고 머리끝까지 화가난 타곤은 사야의 목에 칼을 덴다.

사야는 타곤의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그가 이그트임을 부끄러워 하는것을 싫어했다.

결국 자신의 방식으로 타곤을 싸우게 하기 위해

희산의 심장을 이용하고 아사신의 곧쪽인 탄야를 감춰서 타곤을 자신의 지략안으로 끌어들이려고 했다.

타곤은 흰산의 심장 편에 서기로 하고 문명진에게 흰산의 심장인 까치동굴의 위치를 알아낸다.

그곳에서 사야를 만나, 함께 하기로 말했지만

이것은 모두 타곤의 계략이다

태알하를 아사론에게서 빼내기 위해서 사야의 편에 서는척 하기로한다

희산의 심장을 이용하고 대칸부대를 무장시켜 흰산족의 성지를 치러 가는 타곤은

일이 끝나면 까치동굴에 불을 지르고 사야 또한 죽이라고 명한다.

결국 타곤을 아버지라고 생각한 사야는 타곤의 손에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

하지만 사야 또한 아버지 타곤이 자신을 죽이려 한다는것을 알아 차렸다

자신의 은신처 나무집 근처에 대칸부대의 사람이 죽어있는것을 확인한 사야는

타곤의 계략을 알아 차렸고

이제 그들은 아버지와 아들이 아닌 한 나라의 왕의 자리를 찾이 하기위해 싸우는 사이가 되었다.

이그트임을 밝히고 그 위대함을 증명해서 왕이되려는 사야

이그트임을 끝까지 숨기고 사람들을 환심을 사서 왕이되려는 타곤

둘의 전쟁이 어떡해 흐르게 될지 알 수 없지만

왕이된 타곤의자리를 사야가 빼았고 사야의 자리는 다시 은섬이 대체 하는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결국 왕은 은섬이 되는것이다.

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