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알하와 사야의 공통점

목적을 위해서 자신이 속한 흰산의 심장을 이용하며, 아버지 타곤의 목을 조르는 모습의 사야를 보면서 태알하와 닮았다는걸 느낄수 있었을 것이다. 태알하와 사야는 현시대적으로 표현 하면 사이코패스의 모습에 가깝다고 본다 둘의 큰 공통점 들은 키워준 이에 대한 복수심이다. 태알하는 자신을 여마리로 키운 아버지에 대한 애증과 함께 복수심을 가지고 자란다 아버지인 미홀이 제일 예쁜옷을 맞춰 준다는 말에 옷감을 […]

아스달 연대기 파트2 등장 인물 관계도

아스달 연대기 파트2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 이 시작한다. 파트 1은 등장인물들의 소개와 아스달에서 일어날 이야기들의 소개가 주요 내용 으로 지루하게만 느껴지던 아스달은 이제 새로 등장하는 인물들간의 이야기로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갈 것이다. 아스달의 시작과 등장인물들의 성장배경 등의 이야기들은 파트1의 정리글을 참고하면 된다 파트1에서 주요 인물이 은섬. 탄야. 타곤.태알하 4명이였다면 파트2은 주요등장인물은 은섬의쌍둥이 사야가 추가된 […]

스스로 신이된 타곤 신임을 증명하다

5화에서 타곤의 계략은 섬뜻할정도로 맞아 떨어졌다 이는 그가지략가이며, 영리하다는 말로는 표현이 부족할 정도이다. 자신의 손으로 죽인 아비(산웅)의 올림사니를 직접 하겠다며 자신을 의심하는 동생 단벽의 마음을 돌리려 했고 미흘이 아사론을 내세워 자신의 올림사니를 방해할것을 미리 알고 있었다듯이 대제관인 아사론 조차 타곤을 막지 못하도록 타곤은 자신이 신이 라는 미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타곤이 신이라는 연기를 할수 있게 도와준 […]

해족 태알하 이중첩자

해족의 수장인 미흘의 딸로태알하가 첩자로 키워졌다는것은 티저를 통해서도 알수 있었습니다. 다만 첩자활동을 타곤에게 하는걸로 예상했는데요. 아스달연대기 3화에서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태알하는 아스달연맹에서 중요한 인물인 새녘족의 수장인 산웅 에게도 첩자로써 수년간 작업을 했다는 점입니다. 어렸을적 친구이자 아스달의 떠오르는 인물인 타곤과 그의 아버지에게 동시에 첩자의 행동을 하고있었다는 것 입니다. 이또한 태알하의 아버지인 미흘의 계략이지만요. 자신의 계획대로 하지 않는 […]

아스달연대기 태알하 김옥빈

OCN 작은 신의 아이들 이후 1년만에 다시 브라운관으로 돌아오 김옥빈님 이십니다. 아스달연대기에서는 “태알하” 라는 해씨가문의 장녀. 타곤<장돈건>의 연인역을 맡으셨습니다. 작은신의 아이들에서도 냉소적인 역할을 맡으셨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이번 아스달 연대기에서도 다소 냉소적인 연기를 보여줄꺼라 예상이 됩니다. 청동문명안에서 태어나고 자란 여인이자 그녀의 미모를 이용해 태알하의 아버지는 그녀를 첩자로 키우기때문에 이것만 봐도 그녀는 “탄ㅇ”<김지원>씨와는 완전히 다른성격의 배역일꺼라 생각이 듭니다. […]